Tour 그람피하우스에서 소개하는 주변여행지

anmyeondo tour

  • 몽산포해수욕장&몽산포항
    (펜션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해있는 몽산포 해변은 백사장이 길게 늘어져 있으며
    모래밭과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다. 해변을 따라 넓게 퍼져있는 소나무 숲에
    오토캠핑장이 있어 산림욕을 즐기면서 자연의 향취를 느낄 수 있다. 해변에 넓은 갯벌이 있어
    물이 빠지면 조개와 게 등을 잡을수 있다. 서쪽으로 1㎞ 가량 이어지는 해송 터널을 지나면
    몽대포구에서 여러 척들의 낚시배와 싱싱한 자연산 회를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으며
    방파제에서의 갯바위 낚시나 이 곳에서 출발하는 낚시 배를 타고 선상 낚시도 할 수 있다.
  • 청포대해수욕장
    (펜션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
    태안해안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청포대해변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절경, 해안선의 굴곡, 해송 및
    철새들의 아름다운 광경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백사장이 깨끗하고 파도가 높지 않아 안전하며,
    수온도 적당해 해수욕하기에 알맞다. 주변에 연포, 몽산포, 백사장, 삼봉, 방포 해수욕장이 있다.
  • 간월암
    (펜션에서 차량으로 20분 거리)
    간월암은 작은 암자로 조선 초 무학대사가 창건하였으며 송만공 대사가 중건하였다고 전해진다.
    간조시에는 육지와 연결되고 만조시는 섬이 되는 신비로운 암자로 만조시에는 물 위에 떠 있는
    암자처럼 느껴진다. 간월도에서 생산되는 굴의 풍년을 기원하는 굴부르기군왕제가 매년 정월 보름날
    만조시에 간월도리 어리굴젓 기념탑 앞에 서 있는데, 이 행사는 부정한 행동을 하지 않은
    청결한 아낙네들이 소복(흰옷)을 입고 마을 입구에서 춤을 추며 출발하여 굴탑 앞에 도착하면 제물을
    차려 놓고 굴 풍년 기원제를 지내며 채취한 굴은 관광객에게 시식도 시켜준다.
    *사진출처:대한민국구석구석
  • 백사장항
    (펜션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
    안면대교를 건너 만나는 첫 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조금 들어가면 나온다. 포구에는 횟집들이
    바다를 에워싸듯이 자리잡고 있으며 그 앞으로 소규모의 어선들이 줄줄이 매달려 있다.
    포구 옆으로는 백사장해수욕장이 자리잡고 있으며, 해변 쪽으로 가면 맞은편에 있는
    드르니항 사이에 포구가 넓게 펼쳐져 있다.
    봄부터 여름까지 꽃게잡이, 가을부터는 대하잡이가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 꽃지해수욕장
    (펜션에서 차량으로 20분 거리)
    안면읍 소재지에서 서남쪽으로 4㎞쯤 떨어져 있다. 해변의 완만한 경사 깨끗한 물빛,
    적당한 수온덕에 해수욕을 즐기기 좋다. 물이 빠져 갯벌이 드러나는 낮에는
    조개를 캐거나 갯바위에서 게를 잡으러 오는 사람들로 붐비며,
    해질녘이면 아름다운 낙조 풍경을 구경하러 오는 이들로 북적거린다.
    특히 해수욕장 오른편에 등을 나란히 하고 정겹게 있는 듯한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의
    어깨너머로 보이는 낙조는 전국에서 최고라고 할 정도로 황홀하고 아름답다.
  • 자연휴양림
    (펜션에서 차량으로 20분 거리)
    안면도 자연휴양림은 국내 유일의 소나무 단순림이다.
    휴양림에는 산림의 기능 및 이용과 태안반도의 역사와 환경에 대하여 570여 점이 전시되어 있는
    산림전시관과, 5ha 규모로 조성된 수목원이 있다. 여름피서철 야영객을 위한 야영장이
    조성되어 있으며, 송림 속에 총 9통의 통나무집에는 난방은 물론 욕실, 가스레인지,
    싱크대, 냉장고 등이 설치되어 있어 사계절 이용이 가능하다.
    전망대에 올라가면 서해의 푸른바다가 눈앞에 펼쳐진다.
  • 안면암
    (펜션에서 차량으로 20분 거리)
    안면암은 안면도의 동쪽 바닷가에 위치한 3층짜리 절이다.
    안면암 입구의 소나무 숲은 안면도의 안면송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안면암에서 바라보는 일출은 절경이라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안면암 앞 바다에는 많은 무인도들이 펼쳐져 있어 썰물때 갯벌체험도 가능하며 특히 천수만을
    바라보는 안면암에서 쌍동이섬인 여우섬까지 연결된 100여미터의 부교는
    또 하나의 풍광을 연출한다. 밀물 때를 맞춰가면 부교를 건너 여우섬까지 걸어 갈 수 있다.
    안면암의 일출 감상포인트는 6월경으로 쌍동이섬 사이로 떠오르는 해를 감상할 수 있다.
  • 천리포수목원
    (펜션에서 차량으로 30분 거리)
    태안반도의 끝자락인 천리포수목원(원장 조연환)은 '푸른 눈의 한국인'으로 불렸던
    故 민병갈 (미국명: Carl Ferris Miller)설립자가 40여년 동안 정성을 쏟아
    일궈낸 우리나라 1세대 수목원이다. 교육 및 종다양성 확보와 보전을 목적으로 관련분야 전문가,
    후원회원 등 제한적으로만 입장을 허용하고 있다가 2009년에 일부지역이 일반에 공개되었다.
    전체 면적이 17만평에 이르는 수목원은 호랑가시나무, 목련, 동백나무, 단풍나무, 무궁화 5속을
    중심으로 13,200여 품종의 국내에서 가장 많은 식물자원이 식재되어 있다.
  • 해변길(솔모랫길)
    (펜션에서 차량으로 3분 거리)
    청포대~몽산포 구간으로서 거리는 4.2km이다.
    바다-갯벌-해안시구-곰솔림-시구습지의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
    해안생태계는 서해안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해안생태계의 구조를 잘 살펴볼 수 있도록
    조성된 솔모랫길은 곰슬림과 모래언덕을 밟으며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드립니다.
    모래언덕 위에 수북이 쌓은 솔잎은 발끝의 푹신한 감촉과 함께 향긋한 솔내음을 내뿜어
    가벼운 마음으로 편안하게 산책을 즐기실 수 있도록 도와주며, 곰솔림을 지나 만나게 되는
    뚝방길 옆 기수역(염습지)에서는 다양한 해안 동, 식물의 자연생태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 쥬라기공원
    (펜션에서 차량으로 7분 거리)
    안면도 쥬라기박물관은 고생태 공룡들의 진화과정을 표본 화석으로
    전시한 공룡전문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자연사 박물관은 인류가 태어나고 생존해 온 바탕으로서의
    자연을 연구하고 교육하는 학술센터입니다. 안면도 지식 기반형 문화관광 거점 테마공원으로
    자연사의 기초지식에서 첨단자연과학에 이르는 자연사 관련 체험전시물을 설치, 자연사 연구,
    정보화 및 자연 학교교육을 지원하는 것을 물론 국민의 여가선용과 평생교육에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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